박정민이 신세경 옷 덮어주고 신발 벗겨주는거 까진 좋은데
그 후에 신세경이 치마 찢어서 손 지혈해주는건 브금도 없고 호흡도 길어서 약간 마 뜬다고 느껴졌거든
근데 걍 그 둘이 예뻐서 왜 넣은진 알겠슨ㅋㅋㅋ 스틸 보고싶다
그리고 마지막에 신세경 무릎에 뉘이고 머리 쓰다듬다가 박정민한테 기댈때도 촌스러운데
또 둘이 예쁘긴 존나 예뻐서.. 아 감독 욕심 존나 많네 생각함ㅋㅋㅋㅋ 이것도 스틸은 보고싶음
암튼 류승완 멜로는 하지마.. 근데 박건선화는 좋았어.. 근데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