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사건 시작할때 발령?받아서 사건끼고
다 끝나니까 지구대 지원해서 간다는데
지원 사유가 재미
예상외로 아빠 정치/기업쪽으로 인맥 꽤 빵빵한거같고 그중 삼월도 있음
조직샘플도 혼자 확인하러 가서 빼돌릴라면 빼돌릴 수 있었을거 같은데
걍 떠먹여주는대로 이해하면 홍사장이 처리한거같지만ㅠㅋㅋ
마지막에 면회왔다는 사람 혹시나 하고 기대했는데 이준혁이엿고요ㅋㅋ
인물들 관계나 반전들은 다 까발려준거같아서 뭐 없는게 맞는거 같긴 한데 걍 괜시리 계속 생각나ㅋㅋㅋ
여튼 매번 먹던 맛인줄 알았는데 생각했던거보다 인물관계가 흥미로워서 재밌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