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영화 좋아해서 영화관에 살고싶다 생각하면서 자랄정도였는데 영화 흥미 떨어진지 꽤 되고 거기다 이제 너무 많고 다양한 미디어들 접하고 살다보니 그 컴컴한곳에 좁은 좌석에 n시간동안 약간 버텨가며 보는 느낌임.. 몸 뒤틀리고 지루한 부분 나오면 못참겠고 하품나오고 폰하고싶고 딴생각하고
잡담 근데 진짜 나부터도 이제 영화관에 2시간 못 앉아있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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