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장기 찢는 장면만 기억해서 단순한 히어로물인줄 알았는데 일제 스파이라 짜릿했고 초반 중반까지 주인공들 관계성 독기 서려서 혐관 처돌이인 나는 정신 못 차리고 다 봤다.. 한국 드라마니까 독립군 대 일제하면 당연히 독립군이 우세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밸런스를 맞추는 드라마였음 그래서 더 몰입됐고 재밌었다
잡담 알고리즘이 각시탈 추천해서 요약본 틀었다가 밤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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