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qoo.net/dyb/3730751504
정리글 개사랑해 🫂🩵🩷
주지훈은 “순차적으로 찍을 수 있게 제작진이 노력해주셔서 저절로 쌓인 것 같다. 밥도 먹고 술도 먹고 이야기 자체도 대면대면한 상태부터 ‘수고했다’고 말해주는 순간이 생겼어서 제작진에 감사했다”고 말했다.
추영우는 "주지훈을 처음 보고 든 생각은 '생각보다도 더 몸이 크다'라는 것이었다. 주지훈을 만나서 서로 많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던 것 같다. 선배님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고 싶어하셨던 것 같다. 내가 실제로 어떤 걸 불편해하고, 어떤 걸 좋아하는 지 알아가고 싶어하셨다. 섬세하게 나를 관찰해주셨다. 물론 선배님 스케줄도 바쁘실텐데. 많이 챙겨주셔서 감사했다"고 고백했다.
오늘 꽂힌거 이거..... 갑자기.. 사제친밀과정 ㅠㅠㅠ 힝 ㅠㅠㅠ
근데 다같이 이랬을거 아니까.........
우리 팀중증의 친밀해지는 과정과 친밀함이 눈에 보이는 기분이되....
눈물이 차올라서 고갤 돌려 🥹.....
다음부터는 친한 상태로 시작하겠다 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