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애정도 많이 느껴지고 선수 응원도 애정도 많이 느껴졌지만 메달권선수가 실수하게 되면 안타까워하면서도 어떤 해설의 경우 계속 너무 아쉬워만하고 곱씹고 그러기도 하는데 스노보드 해설 보니 1차 2차 둘다 넘어져서 메달권 좀 예상못하는 상황에서도 그저 부상만 아니었으면 좋겠다 그러고 2차 나와준것만도 엄청 고마워하네 3차때도 그저 안넘어지고 완주한거에 좋아하고 최고난이도 기술 못하고 난이도 낮춘거에도 너무 잘했다고 전력 좋았다고 몸상태부터 걱정하고 경기보면서도 기분이 참 좋다
잡담 최가온선수 영상 지금 보는데 해설자들 진짜 괜찮다 내가 그동안 봤던 올림픽 다른 종목 해설자들도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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