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가 소소한 일상로코물로 퉁치기엔
드라마가 너무 너무 괜찮고 잘만듦
배경 소재 연출 음악 감정선 캐릭터
다 알차게 촘촘하게 잘 만든듯
심지어 삼각 안지저분하게 잘쓰기도 쉽지않은데 이건 삼각도 잘씀
케미도 좋고 감정선이랑 연기가 넘 설렘
간간히 나오는 애들이랑 동물들도 힐링이고
제목이랑 포스터만 보고 먼가 가볍게 보는 b급 시골로맨스 이런 느낌으로 생각했는데
그건 편견이고 내머리 쥐어박음
개취로 최애드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갈 정도임ㅋㅋㅋ
대사도 좋고
추영우 연기도 개인적으로 여기가 젤 자연스럽고 섬세하게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