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은 열심히 하지만
항상 쫓겨다녀서 그런지
여기 일도 내 일 아니다
난 여길 언제라도 뜰거다
라는 생각으로 사는 느낌?
모든일에 약간 방관자적인 태도라고 생각했던게
그래서 같은 집에 사는 노라가 회장 딸인거 알아도 별로 상관 안 하고
금보가 찐직업도 알면서 회장 딸 앞에서 그냥 깔 수 있는것도
나랑 상관없는 일이니까 라고 생각함
송실장에서 알린 강사장 일거수일투족으로 송실장이 무슨짓을 했는지
본인이 가져간 장부로 인해 얼마나 많은게 꼬였는지
이제 좀 알긴 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