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한테 한 말이고 변한건 없다 되돌리려고 온건 아니다 해놓고
뭐 애초에 무희 걱정돼서 온거지만 ㅋㅋㅋㅋ
도라미 다 받아주고 무희 상태 신경쓰고
무희 행복해지게 떠나라는 말도 들었는데
카메라땜에 만났을때 누구랑 봤냐고 묻는 말에 또 좋아하고 ㅋㅋ
그러다 새자기야 생긴거 축하한단 말에 또 상처받았다가
엄마랑 식사자리에 무희 데려가려고 하고 ㅋㅋ
그러다 다시 왜 휘저어 놓냐고 화냈다가 행복 빌어주고 ㅋㅋ
히로 고백까지 전해주고 진짜 끝이다 했는데
무희 문자하나 받고 겁나 달려가는게..
진짜 마음껏 휘둘리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이대로 한국갔으면 마음정리하는데 개오래 걸렸을거 같아
꽤 예전부터 오로라가 보였다는데 정리 어케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