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돌때 통역사랑 톱스타 해외에서 촬영하는 프로 이런 설정만 들었을땐 존나 뻔하다 뻔해 싶었는데 서로가 사용하는 마음의 언어가 다른 사람들이 서로의 말을 이해하지못해서 엇갈리고 그런데도 그사람을 잘들여다보고 그사람을 해석해낸다는게진짜 메인 서사 너무 잘써서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