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자체가 문제가 되는건 당연히 아닌데
그 장면 대화 문맥의 흐름이(?) 이해가 안되지않나ㅋㅋ 뭔가 그 장면 상황이?
내가 언제쯤 이 대사를 뱉어야하는지 타이밍 감잡기도 어렵고
뭔가 오히려 어려운방식인거 같아서 신기해 대사 외우기 어렵겠다ㅋㅋ
그 장면 대화 문맥의 흐름이(?) 이해가 안되지않나ㅋㅋ 뭔가 그 장면 상황이?
내가 언제쯤 이 대사를 뱉어야하는지 타이밍 감잡기도 어렵고
뭔가 오히려 어려운방식인거 같아서 신기해 대사 외우기 어렵겠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