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처음에는 직원세일로 명품 사서 되팔면서 돈 좀 벌었던거 같고
그 돈으로 사채를 갚았으나 사채업자가 강제로 지장 찍게 하면서 갚을 돈이 더 생겼고
그래서 죽으려 했으나 못 죽고 술집에서 일하다 사채업체 사장을 만나서 위장부부로 살다가 쇼핑하라고 카드 주잖아
그때부터 본격적인 사라킴이 된거고 ㅎ
난 그렇게 이해함
그 돈으로 사채를 갚았으나 사채업자가 강제로 지장 찍게 하면서 갚을 돈이 더 생겼고
그래서 죽으려 했으나 못 죽고 술집에서 일하다 사채업체 사장을 만나서 위장부부로 살다가 쇼핑하라고 카드 주잖아
그때부터 본격적인 사라킴이 된거고 ㅎ
난 그렇게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