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늘 보면서 유해진 저 정도면 상 받아도 되겠는데 라는 생각이 ㄹㅇ 드는 순간이 있어서 나도 놀람
진짜 매번 보던 그 유해진 연기 그걸 넘어서는 어떤 게 느껴지는 연기였어 ㄹㅇ로
박지훈은 연기로 보면 박지훈도 주연상 후보(앤 수상)까지도 넘나 가능 같다 느꼈고 신인상 다 휩쓸 것 같고 그래
ㄹㅇ 둘 다 덬 아니니까 덬몰이 하지 마!
그정도로 연기들이👍👍👍👍👍 했다는 말
이건 보면 인정할 수밖에 없으
전미도랑 유지태도 좋고 그 아들 역 배우 누구지 그 배우 연기도 눈에 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