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드라마 권태기 인가?
내배우든 남의배우든 일하느라 고생한다 이 생각만 들어 특히 애정씬? 캐릭터로 집중이 안됨
그래서 로맨스가 싫어졌구나 히어로 장르물 봐야지 하고 보면 악을 심판한다 이게 와닿지 않고 오글거려
뭘 봐도 극에 스며들지가 않고 현실세계의 일 같은 느낌?
어릴때부터 드라마를 사랑하는 드덕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돼서 모든게 심드렁함 나도 드라마 재밌게 보고 싶은데 ㅠㅠ
내배우든 남의배우든 일하느라 고생한다 이 생각만 들어 특히 애정씬? 캐릭터로 집중이 안됨
그래서 로맨스가 싫어졌구나 히어로 장르물 봐야지 하고 보면 악을 심판한다 이게 와닿지 않고 오글거려
뭘 봐도 극에 스며들지가 않고 현실세계의 일 같은 느낌?
어릴때부터 드라마를 사랑하는 드덕이었는데 어쩌다 이렇게 돼서 모든게 심드렁함 나도 드라마 재밌게 보고 싶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