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는 내내 한 번 도 안 울었는데
단종 마지막 때는 울 수 밖에 없는데
그게 신파가 아니고 단종 선택이고
엄흥도도 신하로서 그 선택 존중했고
아버지처럼 또 마지막에 시신 끌어 안는데
이건 유해진 아니고 엄흥도님이 오셔서
그 시대 보여준거 같아서 돌아버릴거 같아 (P)
영화 보는 내내 한 번 도 안 울었는데
단종 마지막 때는 울 수 밖에 없는데
그게 신파가 아니고 단종 선택이고
엄흥도도 신하로서 그 선택 존중했고
아버지처럼 또 마지막에 시신 끌어 안는데
이건 유해진 아니고 엄흥도님이 오셔서
그 시대 보여준거 같아서 돌아버릴거 같아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