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김재원이 이런 캐릭터를 잘 받아먹을줄 몰랐고 안 어색하고 대사까지 다 그깔이라 개웃 그리고 심지어 진심됐다가 통수 맞은 것도 존잼.... 헤테로적으로 이런 서사 또 없습니다 찐사도 아닌데 이상하게 재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