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부분도 호불호 갈리는걸로 알지만) 마지막 장면이 더 여운이 남는거같음
위협적이던 올빽머리나 무스탕도 아니고 덮머리 목티차림으로 긴장 다 풀린 채 서서히 죽어가는데
시선만큼은 선화 바라보고있는 그 모습이 쥰내좋아서 난 휴민트 꽤괜으로 잘 본 상업영화로 기억할듯
위협적이던 올빽머리나 무스탕도 아니고 덮머리 목티차림으로 긴장 다 풀린 채 서서히 죽어가는데
시선만큼은 선화 바라보고있는 그 모습이 쥰내좋아서 난 휴민트 꽤괜으로 잘 본 상업영화로 기억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