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들이 전하 지켜드리지 못해서 미안하고 안쓰럽고 슬프고 그런 마음을 담아서 강원도에서 유배지까지 음식 바리바리 싸들고 온 장면 ㅠㅠㅠ
아니 그 마음이 어떨지 너무 잘 알겠고 내 과거랑 이입도 되고
진짜 너무 복합적인 슬픔이 몰려와서 그 장면에서 강 건너실 때보다 더 많이 오열함 ㅠㅠ
그 백성들의 마음이랑 그 마음을 전달 받았을 단종의 마음이 다 너무 애처로웠음 미치겠다 아직도
백성들이 전하 지켜드리지 못해서 미안하고 안쓰럽고 슬프고 그런 마음을 담아서 강원도에서 유배지까지 음식 바리바리 싸들고 온 장면 ㅠㅠㅠ
아니 그 마음이 어떨지 너무 잘 알겠고 내 과거랑 이입도 되고
진짜 너무 복합적인 슬픔이 몰려와서 그 장면에서 강 건너실 때보다 더 많이 오열함 ㅠㅠ
그 백성들의 마음이랑 그 마음을 전달 받았을 단종의 마음이 다 너무 애처로웠음 미치겠다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