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청춘영화보는줄ㅠㅠㅠ다들 생선냄새난다고 피하던 정호에게 자기는 생선좋아한다며 곁을 내준 소년 한영이... 그런 한영이의 꿈을 자기 꿈보다 더 진심으로 곁에서 응원해준 정호ㅠㅠㅠㅠ 이런 우정이 어딨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