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정은 이이담이 맞고 신혜선은 목가희였음 근데 명품관에서 일하다가 마감하던날 도둑맞아서 5천만원 빚생김 그거때메 명품 되팔기 꼼수쓰다가 사채빚 몇억으로 늘어나서 자살하기 전에 있는돈 다 뽑아가지고 에르메스 가서 가방 미친듯이 구매함 이때 사라킴이라는 가명으로 구매(잡지에 적혀있던 사라라는 영어보고 즉흥으로 지음) 아무튼 그러고나서 자살하고 그대로 사망처리되는데 사실은 안 죽었음
자살시도했다가 살아나서 술집가서 일함 술집에서 회장님 만나서 신장이식으로 꼬셔가지고 결혼하고 김은재라는 신분 얻음 그러다가 회장님한테 신장만 이식해주고 떠남 여기서부터 사라킴이라는 가명 제대로 쓰고다님 짭공장가서 김미정 만나서 부두아 가방 만들고 브랜드 차리고 입소문 내서 대박남
이거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