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기 전에는 선이 있어서 귀여워하고 뭔가 그 이상은 하지 않을 거 같은 이미지였는데 사귀고 나서는 그냥 표현이 확실하게 나옴ㅋㅋㅋㅋ 무희 이해하고 나서부터는 더 직진하는 게 재밌고 웃김ㅋㅋㅋㅋ 이젠 그 언어가 어렵지 않고 재밌어서 그런가봐
사귀기 전에는 선이 있어서 귀여워하고 뭔가 그 이상은 하지 않을 거 같은 이미지였는데 사귀고 나서는 그냥 표현이 확실하게 나옴ㅋㅋㅋㅋ 무희 이해하고 나서부터는 더 직진하는 게 재밌고 웃김ㅋㅋㅋㅋ 이젠 그 언어가 어렵지 않고 재밌어서 그런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