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호후기니깐 호로 본덬은 주의할것!!
스포도 있을수 있음
아.. 너무 기대해서 일까
박정민 연기 좋아해서 보러갔는데
이렇게 쌍팔년도 설정에 캐릭터들 넘 평면적일수가 있나 ㅋ
물론 제목이랑 시놉에서 대략 감은 왔지만
그래도 좀 류승완 영화에서 봤던 감각으로 살렸겠지 했는데
뒷통수맞은 기분.
유리관씬은 진짜 문제가 아니었음
설정이 과하게할꺼면 제대로 하든가
신세경 흰색슬립입고 나오는데 무슨 처녀귀신인줄
미장센 연출 그정도 밖에 못하나ㅡㅡ
그걸 보고 왜 말이 안나왔는지도 좀 알것도 같은게
하나도 인상적이질않았음ㅋ
미리 그장면 얘기 안보고 갔으면 진짜 별생각 없었을수도
기억남는건 그나마 박해준 배우랑 국정원 여직원,
박정민이랑 차로 싸운 북한 조직원뿐 ㅎㅎ
박정민 캐릭도 얘기 많아서 기대했는데 넘 대놓고 멋진척하니깐
어색하고 역시 잘생김은 연기한다고 되는건 아니라는 생각만들었음
오히려 하얼빈때가 훨씬 멋있고 매력적이었음
조인성 캐릭도 완전 무매력
모가디슈랑 밀수 때가 훨 매력적임
신세경은 이쁜데 그게다임
차라리 채선화도 요원출신으로 하던가
이것도 저것도 아니고 이름부터 전형적인 청순가련여주
이걸보고 모든평론가들이 좋다고했다니
나빼고 트루먼쇼 찍는줄..
그냥저냥 액션영화론 70 점은 줄수있지만
소재부터 설연휴가족끼리 보긴 비추ㅡㅡ
cgv 관람평 안남기는데 오랫만에 후기도 남겼음
아무리 생각해도 이감독에 이배우로 이정도라니 넘 아쉬움
후기(리뷰) 휴민트 후기 (ㅂㅎㅈㅇ ㅅㅍㅈ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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