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대충 묶고 다니던 태산이가 홍위랑 친해지면서 가지런히 땋고 다니고 디딤돌 위에 올려져 있던 홍위의 신발과는 다르게 땅바닥에 아무렇게나 벗어던진 태산이의 신발이 시간이 지나면서 홍위의 신발과 나란히 디딤돌위에 올려져있는게
잡담 왕사남 짹에서 홍위-태산 관계성 변화글 봤는데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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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대충 묶고 다니던 태산이가 홍위랑 친해지면서 가지런히 땋고 다니고 디딤돌 위에 올려져 있던 홍위의 신발과는 다르게 땅바닥에 아무렇게나 벗어던진 태산이의 신발이 시간이 지나면서 홍위의 신발과 나란히 디딤돌위에 올려져있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