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초반은 내기준과해 후반부도 밤티나는 연출이 없는건 아닌데 (번개라던가) 근데 후반도 초반처럼 톤유지했으면 진짜 싼티났을거같은데 제일 중요한 극후반은 진짜 담담하게 그려서 그게 좋았음
어차피 역피셜이 새드라 너무 신파조로 갔으면 좀 과했을거같아 특히 마지막을 방안에 집중해서 밖을 안보여줬음 진짜 최악이었을텐데 밖에 집중한게 좋았어 엄청울었음..
단점보다 장점이 큰 영화라는 평이 직관적이다 뭔가 여운이 남아
https://x.com/i/status/2021872111665786948
글고 이거진짜 극공감함 유해진연기진짜살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