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일담으로 "카메라 세팅을 바꿀 때마다 안보현 씨가 절 계속 들어야 해서 제가 '진짜 미안해' '이따 밥 안 먹을게' 막 그랬다.(웃음) 그런데 (안보현이) '깃털 같아. 좀 무거운 깃털?' 그러면서 오히려 편하게 해주셨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봄본 인터뷰 재밌네 ㅋ
후일담으로 "카메라 세팅을 바꿀 때마다 안보현 씨가 절 계속 들어야 해서 제가 '진짜 미안해' '이따 밥 안 먹을게' 막 그랬다.(웃음) 그런데 (안보현이) '깃털 같아. 좀 무거운 깃털?' 그러면서 오히려 편하게 해주셨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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