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문씬,, 황치성 부하 움직이니까 자기가 성큼성큼 가서 물통 낚아채고 선화 팔다리 묶고 물통 열고 할때 박건 진짜 속시끄러워 보이고
"들숨에 참고 버티시오" 대사는 미쳤고
수건 덮기 직전에 박정민이랑 신세경 눈빛 ㄹㅇ 못 잊어,, 그냥 존나 멜로임ㅠ
그리고 그 전에 선화가 고문에 이미 지친 상태인걸 박건이 계속 봤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손으로 해서 어떻게든 좀이라도 덜 고통받게 하고 싶었던 그 마음이 느껴져서 나 그때 눈물 찔끔함,,
물고문씬,, 황치성 부하 움직이니까 자기가 성큼성큼 가서 물통 낚아채고 선화 팔다리 묶고 물통 열고 할때 박건 진짜 속시끄러워 보이고
"들숨에 참고 버티시오" 대사는 미쳤고
수건 덮기 직전에 박정민이랑 신세경 눈빛 ㄹㅇ 못 잊어,, 그냥 존나 멜로임ㅠ
그리고 그 전에 선화가 고문에 이미 지친 상태인걸 박건이 계속 봤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기 손으로 해서 어떻게든 좀이라도 덜 고통받게 하고 싶었던 그 마음이 느껴져서 나 그때 눈물 찔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