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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공식] 황정음 '46억' 자택 가압류 당했다…前소속사 측 "법원 결정 존중, 입장 없다"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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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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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황정음의 전 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이 황정음의 이태원의 고급 단독주택에 가압류를 걸었다는 보도와 관련해 말을 아꼈다.


13일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해당 사안과 관련해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다만 구체적인 사항은 사법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 단계에서 확인하거나 언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끝으로 "당사는 향후에도 관련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으며, 이와 관련한 추가 입장은 별도로 드리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황정음의 전 소속사가 그가 소유한 이태원 단독주택의 토지와 건물에 대해 가압류를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지난 10일 이를 인용해 가압류를 결정했으며, 청구 금액은 2억 8200만 원으로 알려졌다. 해당 주택은 황정음이 2020년 약 46억 원에 매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황정음과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사이에 갈등 기류가 감지됐다는 전언이다.


앞서 황정음의 1인 기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에 등록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알려졌고, 이와 관련 와이원엔터테인먼트는 "2025년 11월 27일 황정음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고, 해당 통보는 수용돼 양측 간 전속계약은 이미 종료됐다"며 "당사는 황정음의 현재 및 향후 모든 활동, 개인적 사안, 제반 이슈와 관련하여 어떠한 관여나 책임도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선을 그었던 바.


이런 가운데 와이원엔터테인먼트가 과거 소속 배우였던 황정음에게 가압류를 신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양측 갈등의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황정음은 1심에서 자신이 100% 지분을 보유한 1인 기획사 자금 43억여 원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황정음 측이 항소하지 않으면서 1심 판결은 그대로 확정됐다.


검찰에 따르면 황정음은 2022년 7월부터 10월까지 총 13차례에 걸쳐 회삿돈 43억 6,000만 원 중 약 42억 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했으며, 일부는 세금 납부 등에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법정에서 황정음 측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했고, 피해액 전액을 변제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은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


황정음 씨와 관련된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금일 보도된 당사와 황정음 배우 관련 이슈에 대한 공식입장을 전합니다.


당사는 현재 진행 중인 법적 절차와 관련해 법원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다만 구체적인 사항은 사법 절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현 단계에서 확인하거나 언급하기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당사는 향후에도 관련 절차에 따라 성실히 대응하겠으며, 이와 관련한 추가 입장은 별도로 드리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naver.me/59l1LyP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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