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전이라 그런지
50~70대 계시더라고
확실히 어르신들 많으셔서 그런지
웃기도 이렇게까지 웃기다고? 하면서 웃고
울기도 잘 우시더라 ㅋㅋ
근데 딸내미 전화도 받는 분,
화장실 못참으셔서 내옆에서 왔다갔다 하시는 분도 계심 ㅎㅎ
여러모로 북적거렸다 ㅋㅋ
설 연휴 전이라 그런지
50~70대 계시더라고
확실히 어르신들 많으셔서 그런지
웃기도 이렇게까지 웃기다고? 하면서 웃고
울기도 잘 우시더라 ㅋㅋ
근데 딸내미 전화도 받는 분,
화장실 못참으셔서 내옆에서 왔다갔다 하시는 분도 계심 ㅎㅎ
여러모로 북적거렸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