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소개?에 있던 문장: 세상을 견디고 눈물을 삼키며 찬란하게 빛났던 그들의 이야기
송혜교: 끊임없이 고군분투하는 삶을 제3자의 시선으로 보고 있으면… 인간적으로 안됐기도 해요. 집에서도 민자를 생각하면 가끔 눈물이 나요
공유: ‘동구’라는 인물의 뜨거운 피가 여전히 제 안에 남아 있는 느낌이에요. 동구의 모든 표정이 하나하나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행복, 절규, 분노, 눈물까지
재밌을거같애ㅜㅠㅠㅠㅠㅠ 격정적인 감정도 볼수있을거 같아서 너무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