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UrqXbuD18s/
“저의 지난 1년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 전부라고 봐도 무방할 듯합니다. 촬영을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아, ‘동구’라는 인물의 뜨거운 피가 여전히 제 안에 남아 있는 느낌이에요. 동구의 모든 표정이 하나하나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행복, 절규, 분노, 눈물까지.”
이건 짧게 언급된거고 화보 풀리면 얘기 더 많을꺼 같아
“저의 지난 1년은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 전부라고 봐도 무방할 듯합니다. 촬영을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아, ‘동구’라는 인물의 뜨거운 피가 여전히 제 안에 남아 있는 느낌이에요. 동구의 모든 표정이 하나하나 생생하게 떠오르네요. 행복, 절규, 분노, 눈물까지.”
이건 짧게 언급된거고 화보 풀리면 얘기 더 많을꺼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