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로워가 너무 느니까 떠나기도 어렵더라오프 가서 팬서비스 미쳤네 하고 배우 자체에 호감이 커진것도 있지만 팔로워 안 늘었으면 글은 더 안 썼을거 같은데 이젠 돌이킬 수 없는 상태가 되어버림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