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진 바에 따르면 JTBC가 지상파 3사한테 요구한 금액이 금액이 상당히 높았다고 한다
각 방송사들한테 400억원 ~ 500억원씩 내라고 했고 초반에는 JTBC에서 지상파 3사가 같이 함께 들어오는 것을 거부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너희가 그렇게 하는 것은 담합이다. 따로따로 들어와라' 이렇게 했다고 한다
그러나 그 제의에는 지상파 방송국들이 응하지를 않으면서 중계권 재판매가 이루어지지는 않았다.
JTBC가 요구하는 액수와 반면 지상파들이 생각하는 액수의 차이가 워낙 크기 때문에 갭이 좀처럼 좁혀지지가 않는 상황이라서 협상이 답보 상태에 있는 상황이다
출처 - 뽈리K (서형욱 기자가 하는 채널임)
남아공 월드컵 단독 중계했던 SBS 핵심 관계자가 JTBC 부회장으로 가서 이룬거라고 함
담당자가 바꼈고 월드컵은 공동 중계 썰 들린다고 함
출처 - 썰호정 (서호정 기자)
JTBC가 다시 지상파와 중계권 재판매 협상에 나선 이유는, JTBC의 모기업인 중앙그룹의 재무상황이 영 좋지 않기 때문. 특히 중앙그룹의 대들보인 중앙일보가 회사채발행과 지급 보증, 쉽게 말하면 카드 돌려막기 식으로 생존을 위한 온몸비틀기에 나선 상황이라 JTBC도 중계권 재판매 수익에 열을 올리는 중.
처음에 JTBC가 중계권 재판매 공고를 낼 때 컨소시엄 입찰 금지 조건을 내걸은건 사실상 지상파는 꺼지라는 시그널이어서 지상파 3사는 법정소송까지 가면서 크게 반발했으나 한편으로는 시간이 해결해 줄거라는 기대가 있었음. 결국 시간이 다가오면서 오히려 JTBC가 컨소시엄 입찰 금지를 철회하고 지상파와 다시 협상하는 상황이 벌어졌으나... 지상파 한 곳이 월드컵 중계를 포기할지 말지 고민중이라 발등에 불이 떨어진 JTBC의 속이 타들어가고 있다고 함.
게다가 IOC와 FIFA에 내야할 중계권료 지급을 해야하는 문제도 있음.
보통 방송사들이 올림픽과 월드컵 중계권을 계약할때 중계권 금액을 전액 일괄지급이 아닌 다년 분할계약으로 중계권을 확보하는데 문제는 중앙그룹, 그러니깐 JTBC가 위의 단체들에게 올해 내야될 금액이 너무 커서 내부에서도 '(다음 올림픽과 월드컵)중계를 포기하자는 말이 나올정도. 게다가 예전에 KPGA와 LPGA에서 중계권료를 체납한 사례가 있어서 방송계에선 '쟤네가 낼지 못 낼지 두고보자'라는 식으로 지켜보고 있다고 함.
출처 - 추꾸(구, 플레이어스) 썰쟁이 -여긴 중계권썰이나 리그 중계권계약/국대 중계 채널 등등 썰 많이 맞아서 넣음
포기고민하는 회사는 뎡배 썰이랑 종합하면 SBS로 추측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