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하고 기대된다 ㅋㅋㅋㅋ
새싹 이발사 박보검은 이발소 오픈 이래 최대 난제인 ‘긴 머리 커트’에 도전한다. 그동안 짧은 머리 위주로 실력을 쌓아온 박보검에게 네 명의 동시 커트와 고난도 긴 머리 스타일링이라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진 것.
어깨가 무거워진 박보검이 긴장 속에 가위를 든 가운데, 예상치 못한 부부 대치 상황이 발생해 재미를 선사한다. 박보검의 섬세한 터치에 행복해하는 아내와 이를 지켜보다 못해 “환장하네”라며 리얼한 탄식을 내뱉은 남편의 모습이 대비되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과연 박보검이 남편의 눈총(?)을 뚫고 무사히 커트를 마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남편분까지 부담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