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배우 신혜선, 이준혁이 SBS 팟캐스트 '김혜리의 필름클럽'(이하 '필름클럽')에 출연한다. 두 사람은 작품에 대해 이야기하는 유일무이한 프로그램으로 '필름클럽'을 선택했다.
9년 만에 다시 만나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은 어디서도 공개한 적 없는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레이디 두아'의 자세한 작업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과거 ‘비밀의 숲’에서 호흡을 맞췄던 경험에 대해서도 밝히는 등 풍성한 대화로 꽉 찬 이번 방송은 100여분에 걸쳐 진행된다.
신혜선, 이준혁 배우 특집은 오는 16일 공개 될 예정이며 SBS 고릴라 어플리케이션, 스포티파이, 유튜브, 애플 뮤직에서 청취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