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뭐가 없어서 진짜 그만둘까 싶다가도
이 배우 말곤 관심이 안생기니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소통 종종 해주는 배우 덬들 보면 너무 부럽고 그냥 이런 감정이 반복되는 듯
내배한테 뭐라할 생각은 없고 그냥 혼자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내배는 뭐 안올려주나 혼자 올려달라고 기도하고 뭐 그럼
덕질이 작품 나올 때 한두달 행복하고 나머지 기간은 시기질투의 시간임
이 배우 말곤 관심이 안생기니 그만두지도 못하겠고 소통 종종 해주는 배우 덬들 보면 너무 부럽고 그냥 이런 감정이 반복되는 듯
내배한테 뭐라할 생각은 없고 그냥 혼자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내배는 뭐 안올려주나 혼자 올려달라고 기도하고 뭐 그럼
덕질이 작품 나올 때 한두달 행복하고 나머지 기간은 시기질투의 시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