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나라의 왕으로서 백성들을 지키는 이야기, 이홍위로 지내던 이야기.. 다시금 왕이 되어 지키고 싶어했던 사람들 짧다면 짧은 러닝타임에도 충분히 다 느껴지고 여운도 가득하고, 인물들을 정말 다정하게 다룬 영화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