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편하게 살 수 있는 선택지 있었는데 자기 왕이자 조카이자 대의를 위해 실패했지만 단종한테 선택지 주는 것도 좋았어 그리고 박지훈이랑 이준혁 만난적은 없지만 얼굴합이랑 서신 주고 받을 때 나레 너무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