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보고 생각나서씀 덕질도 누구 하나 하대하고 얕잡으면서 상대방 앓는거 존나 싫어하는데
왕사남은 적일지언정 그걸안함(역사속에 존나 악독해서 후손인 우리가 욕하는거랑은 별개임)
욕심쟁이는 욕심많은 길을 간거고
왕은 왕의 길을
곁을지킨 등불은 곁을
도리를 아는 충신은 충신의 길을 간거니까
그래서 담담하게 그려졌고
그래서 역사에 기록된 선택이 더 빛나보임
아까 글보고 생각나서씀 덕질도 누구 하나 하대하고 얕잡으면서 상대방 앓는거 존나 싫어하는데
왕사남은 적일지언정 그걸안함(역사속에 존나 악독해서 후손인 우리가 욕하는거랑은 별개임)
욕심쟁이는 욕심많은 길을 간거고
왕은 왕의 길을
곁을지킨 등불은 곁을
도리를 아는 충신은 충신의 길을 간거니까
그래서 담담하게 그려졌고
그래서 역사에 기록된 선택이 더 빛나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