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탑건 이런거 존나 재밌었는데 요샌 왕사남꺼 보는거 재밌는듯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저 두 영화에 비하면 아직 많이 소소하지만 걍 대충 그런 느낌적인 느낌
((같은 수준 흥행이란거 아닙니다 그냥 내 마지막 영화붐이 그쯤임))
걍 입소문이란게 체감되는 순간들이 재밌음ㅋㅋㅋㅋㅋ
드라마도 스캐 스토브리그 이런거 청률 확 뛰고 하는거 너무 재밌었음 사람들 반응 직관적인거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ㅋㅋㅋㅋㅋ
물론 저 두 영화에 비하면 아직 많이 소소하지만 걍 대충 그런 느낌적인 느낌
((같은 수준 흥행이란거 아닙니다 그냥 내 마지막 영화붐이 그쯤임))
걍 입소문이란게 체감되는 순간들이 재밌음ㅋㅋㅋㅋㅋ
드라마도 스캐 스토브리그 이런거 청률 확 뛰고 하는거 너무 재밌었음 사람들 반응 직관적인거 귀엽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