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형현진 피망에서 만나 사돈이 된 사이
혐관인데
사돈사돈하지만서로 술먹고 어린시절 이야기 터놓고 아는 사이
한집 살림 (임시) 로 살지만 이제 서로를 잘 아는 사이
챙겨주고 챙김받는 사이
신경쓰이는 중
윤성현진
서로 첫사랑이었지만 어긋난 사이
대학생 시절 현진이가 윤성이한테 어학연수 간다 거짓말함
이후로 본적없음
최연소 팀장-계약직으로 만나서 다시 잘해보고픈 맘은 윤성이 더 큼
현진이 사는 아파트도 윤성한테는 속임
윤성의 언니 관연 질문에 구체적인 개인 사연이야기 안하고
그냥 혼자 산다 말함
분명 첫사랑의 추억은 있지만 윤성이한테는 현진이가 자길 포장하려하고
태형이한텐 현진이 그 자체를 보여주는것도 확실한 포인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