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이 의도했다고 봤는데
“단종”의 유배지에서부터 가시는 길에만 포커스를 맞춰서 조명해준게 너무 좋아
어디 평이었는데 몇백년 뒤의 장례을 다시 치루는 느낌이라고 그랬었나
나도 그런 기분이야
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고 그렇게 같이 잘 보내드리고 싶음 ㅠㅠ
과몰입중인거 맞습니다 네..... ㅠㅠ
빙의를 해주신 박지훈은 환생이 맞고요
“단종”의 유배지에서부터 가시는 길에만 포커스를 맞춰서 조명해준게 너무 좋아
어디 평이었는데 몇백년 뒤의 장례을 다시 치루는 느낌이라고 그랬었나
나도 그런 기분이야
더 많은 사람들이 봤으면 좋겠고 그렇게 같이 잘 보내드리고 싶음 ㅠㅠ
과몰입중인거 맞습니다 네..... ㅠㅠ
빙의를 해주신 박지훈은 환생이 맞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