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살때부터 뭐만하면 성질부린다고 울어제껴서 할머니가 무당한테 부적까지 써왔다고 했음..
나중에는 아빠만 졸졸 따라다녀서 모든 회식자리 쫓아다녔는데 그때 맥주 안 준다고 울어제껴서 한숟가락씩 떠먹여줬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우리엄빠 엄청 엄하게 훈육하시는데도 그게 안됐었나봄
그러다가 할아버지한테 똑같이 그짓거리하다가 ㅈㄴ 혼나고 고쳤대
밑에 치즈버거는 ㄹㅇ 나한테는 그냥 간식수준이었고
2살때부터 뭐만하면 성질부린다고 울어제껴서 할머니가 무당한테 부적까지 써왔다고 했음..
나중에는 아빠만 졸졸 따라다녀서 모든 회식자리 쫓아다녔는데 그때 맥주 안 준다고 울어제껴서 한숟가락씩 떠먹여줬다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우리엄빠 엄청 엄하게 훈육하시는데도 그게 안됐었나봄
그러다가 할아버지한테 똑같이 그짓거리하다가 ㅈㄴ 혼나고 고쳤대
밑에 치즈버거는 ㄹㅇ 나한테는 그냥 간식수준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