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보통 멜로물인데 멜로 서사가 빈약하거나 ㅂㄹ면 그걸 지적을 하잖아 코미디인데 더럽게 안 웃기면 그것도 말 나오고
근데 휴민트는 첩보물을 표방하는 거 치곤 아무리 봐도 첩보가 아니던데... ㄹㅇ 허술하기 짝이 없어서 놀람. 나 그래서 진심 시대적 배경 2000년대 초반인 줄 알았어 근데 2025년이라는 거야;; 재미는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음 근데 평론가면 장르적 완성도도 고려해야 하는 거 아닌가?
평론이나 리뷰만 보면 짜임새 ㄹㅇ 쫀쫀한 거 같은데 그게 아니라 너무 당황했음. 첩보액션인데 첩보가 없음 그건 반쪽짜리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