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1월생인 김민은 이른바 '빠른 연생'이라면서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 17학번이고, 친구들은 거의 다 98년생이다. 현재 활동하고 있는 99년생 후배들이 저에게 형이라고 부르는데 다른 99년생과는 친구 하기가 어렵다"고 웃었다.
"1999년생 동갑인 박지훈 씨와 호칭 정리는 했나"라고 묻자, "저는 거의 지훈 씨라고 부르고, 저한테는 형이라고 부르는 것 같다"면서 고개를 갸웃했다. 그러면서 "사실 기억이 잘 안 난다. 이름을 부를 일 없이 자연스럽게 대화했다. 이번 무대인사 때 만나면 정리해 보도록 하겠다"고 미소 지었다.
잡담 빠른99 김민 99 박지훈과 호칭정리 안됐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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