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너무 아쉽다ㅠㅠ
서사가 넘 부족한거같아
단종이 삶을 포기했다가 마을사람들에 대해 관심갖고 웃음을 되찾고 그러는 그 사이의 서사도 부족했던거같고
엄흥도랑도 그냥 사이좋은 동료(?) 느낌 정도지 막 그렇게 관계성이 절절하게 표현되진 않았던 것 같아
그래도 연기대잔치때문에 그냥 상황을 보면 슬프고 눈을 보니 슬퍼서 이입은 잘 됐는데ㅠ
여러번 보고싶은 영화라 더 아쉬움이 큰 것 같아
서사가 넘 부족한거같아
단종이 삶을 포기했다가 마을사람들에 대해 관심갖고 웃음을 되찾고 그러는 그 사이의 서사도 부족했던거같고
엄흥도랑도 그냥 사이좋은 동료(?) 느낌 정도지 막 그렇게 관계성이 절절하게 표현되진 않았던 것 같아
그래도 연기대잔치때문에 그냥 상황을 보면 슬프고 눈을 보니 슬퍼서 이입은 잘 됐는데ㅠ
여러번 보고싶은 영화라 더 아쉬움이 큰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