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민 차기작 잘 들어간다 생각이 들면서 폭셰가 역시 기회였네라는 생각이 떠오르고 본인에게도 그만큼 중요한 기회였고 장태유랑 윤아 은인으로 여기면서 산다고 말했던거 생각나서 잘됐다는 의미로 말한건데... 암튼 난 괜찮아 지랄꾼 한명 정도야 뭐
잡담 아니 나 원글러인데 걱정 안해줘도 돼 괜찮아ㅠㅠ
173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