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는 어떤 영화를 극장에서 보셨나요.
<만약에 우리>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를 봤습니다. 세편 중에는 <만약에 우리>가 가장 좋았어요. 언뜻 중장년층이 공감하기 어려운 영화가 아닐까 싶지만 안 그래요. 우리도 서로에게 더 좋은 걸 주지 못해 아팠던 빈 주머니의 시절을 지나왔으니까요.
ㅁㅈ 진짜 잘만듬 ㅠㅠㅠㅠㅠ
새해에는 어떤 영화를 극장에서 보셨나요.
<만약에 우리>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를 봤습니다. 세편 중에는 <만약에 우리>가 가장 좋았어요. 언뜻 중장년층이 공감하기 어려운 영화가 아닐까 싶지만 안 그래요. 우리도 서로에게 더 좋은 걸 주지 못해 아팠던 빈 주머니의 시절을 지나왔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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