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이 올해 1차 확정 라인업을 공개했다.
12일 tvN은 시청층의 취량과 시청 패턴 등을 고려해 주 시청층을 'tvN 뉴어덜트'로 지칭하고 이를 핵심 타깃으로 한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배우 조진웅의 사생활 논란 이후 정확한 편성 시점을 논의 중이라고 밝혀 왔던 '시그널' 시즌2인 '두 번째 시그널'은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tvN의 핵심 시청층인 'tvN 뉴어덜트'는 '현실의 책임감 속에서도 트렌드와 감성을 놓치지 않는, 긍정적 에너지를 제공하는 어른'으로 정의된다. 이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콘텐츠를 유연하게 습득하고 뛰어난 선구안으로 가치 있는 콘텐츠를 선택해 주위에 전파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뜻한다. 이들이 선호하는 콘텐츠 키워드는 현실을 잊는 '도파민', 가치 있는 '공감', '위로와 힐링', 검증된 '웃음'이다. tvN은 2026년 라인업 또한 이 같은 키워드와 맞닿은 방향성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12일 tvN은 시청층의 취량과 시청 패턴 등을 고려해 주 시청층을 'tvN 뉴어덜트'로 지칭하고 이를 핵심 타깃으로 한 콘텐츠 전략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다만 배우 조진웅의 사생활 논란 이후 정확한 편성 시점을 논의 중이라고 밝혀 왔던 '시그널' 시즌2인 '두 번째 시그널'은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tvN의 핵심 시청층인 'tvN 뉴어덜트'는 '현실의 책임감 속에서도 트렌드와 감성을 놓치지 않는, 긍정적 에너지를 제공하는 어른'으로 정의된다. 이들은 여러 매체를 통해 콘텐츠를 유연하게 습득하고 뛰어난 선구안으로 가치 있는 콘텐츠를 선택해 주위에 전파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뜻한다. 이들이 선호하는 콘텐츠 키워드는 현실을 잊는 '도파민', 가치 있는 '공감', '위로와 힐링', 검증된 '웃음'이다. tvN은 2026년 라인업 또한 이 같은 키워드와 맞닿은 방향성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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