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류승룡이 지난해 11월 인생 캐릭터 ‘김 부장’을 떠나보내자마자 3개월 만에 차기작 소식을 전하며 쉼 없는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12일 iMBC연예 보도에 따르면, 류승룡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의 주연으로 캐스팅됐다. 이 작품은 과거와 현재가 연결된 신비로운 잡화점에서 벌어지는 기적 같은 인연을 다루며, 앞서 출연 소식을 전한 염정아와 연기 호흡을 맞추게 돼 기대를 모은다.
1,000만 배우로서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류승룡이 이채민, 문상민, 김혜윤 등 대세 신예들과 함께 만들어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벌써부터 2026년 최고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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