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18년으로 태주가 돌아온거
그것도 코마 속 코마(?)인 해석도 있었구나
그러고보니 진짜 18년 화면 느낌이나 이런게 ㅁ붠가 이질적이긴했지 감각 못 느끼기도했고......
근데 태주가 현실에 두고 온 또 다른 사람들
엄마랑 여친.. 마음에 걸려서 코마속에서라도 이렇게 해결을 한 거다?는 해석을 보니까 또 맴찢이여......
근데 또 다른 해석으로는..
진짜 돌아온거맞는데 뇌수술후유증으로 감각 못 느끼고 모든게 이상하게 느껴지는거고
그래서...ㅠ 그런걸수도 있다는 해석도 있어서 갑자기 또 슬퍼졌는데....
휴 암튼 라온마 또 보고싶당